업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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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민 비자] 미국 주재원 (E) 비자 취득 사례 (해외 판매 직군)

2020-11-17
조회수 49


Case 소개
1. 종류:
     Case Type
 비이민 E-2 비자
 E-2 Executive Employee
2. 접수일:
     Received Date
 2020년 10월 08일
 October 08. 2020
3. 최종 승인일:
     Approval Date
 2020년 10월 27일
 October 27. 2020
4. 직업:
     Occupation
 코스피 상장기업 Employee
 Executive Employee
5. 키워드:
     Key Word

 임원진, 대체 주재원, 주재원 비자, Covid-19, 미국 E-2 Visa,  긴급 비자 신청, 해외 판매 직군

Executive Position, Replacement Employee, E-2 Employee, Covid-19, E-2 Visa, Expedited Appointment, Overseas Sales Position 


  • 개요:

Covid-19로 인해 Blanket L을 포함한 L 비자가 중단된 상황에서,  주재원 파견의 길이 막힌 국내 대기업이 E-2 비자로 type을 변경하여 주재원 비자가 승인된 사례 


  • 간단한 소개:

의뢰기업은 자동차 생산 및 판매 회사로,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 슬로바키아, 멕시코 등 해외 생산 공장과 판매 법인으로 두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 회사이다. E-2 employer는 외뢰 기업이 100% 소유중인 미국의 자회사이며, 기존에 대규모 해외 출자가 여러번 이루어졌기 때문에 Supporting evidence는 충분했다. 

부임 대상 주재원은 의뢰기업으로부터 미국 자회사에 Vice President로써 미국 판매 부서를 담당할 것을 파견 명령 받았다. 이번 케이스의 경우 특이점은 주재원의 전공과 직무가 상이하다는 점이었다. 비록 주재원의 전공이 직무 연관성이 매우 떨어지긴 했지만 의뢰기업의 해외 판매 부서에서 20년 넘게 경력을 쌓았다는 점, 매니저 포지션을 거쳐 현재는 임원으로써 해외 판매부서를 총괄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여 E-2 employee로써 Qualification을 충족시켰다. 

L비자가 막힌 상황에서 E비자 신청인이 급등한 가운데, E비자 인터뷰는 신청일로부터 3달 후에나 예약이 가능했다. 하지만 총괄 관리자의 부재는 조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긴급인터뷰예약을 신청했고, 이번에도 주한미대사관으로부터 긴급신청을 승인받을 수 있었다. 아침 일찍 시작된 영사와의 인터뷰에서는 보통의 임원급 포지션 주재원들이 받는 보통 수준의 질문을 받았으며, 무난히 비자 승인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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