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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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민비자] 미국 주재원 (L) 비자 연장 사례 (보일러 생산/제조업 기업 임원)

2022-06-07
조회수 138

Case 소개

종류

Case Type

비이민 L1A 비자 연장

L1A Extension

접수일

Received Date

2022년 4월 19일

April 19, 2022

최종 승인일

Approval Date

2022년 5월 3일

May 3, 2022

직업

Occupation

경영진/CEO

Executive/CEO

키워드

Keyword

L비자, L1A 비자, L1A 비자 연장, 주재원 비자, 비이민비자, 

L Visa, L1A Visa, L1A Visa Extension, Visa for Expatriate, Nonimmigrant Visa


신청인은 본 법무법인을 통해 L1A 비자 승인을 받고 현재 미국 법인의 CEO로 재직중이다. 

금번 케이스는 L1A 비자 extension 건으로 4월 19일 접수 후 premium processing을 통해 5월 3일 L비자 연장 승인을 받았다. 

신청인은 기존에 다섯번의 L1A 거절 이력이 있었나, 에스엔을 통해 2020년 L1A 승인을 받은 후 이번 연장 건까지 RFE 없이 

승인을 받고 있다. 


E비자와 달리 이민국에서 심사가 이루어지는 L 주재원 비자는 심사가 까다롭고 서류가 정형화되어 있지 않아 잘 준비되지 않을 경우 

신청인처럼 여러 거절 이력이 남을 수 있다. 거절 이력이 남을 경우, 다음 비자 신청 시 거절될 확률이 높고 항소까지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문가를 통한 이민국 대응이 필요하다. 많은 서류를 제출하기 보다는 

주재원의 L비자 자격 요건과 변호사 서면상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서포트할 수 있는 증빙 서류의 제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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